RECOMMENDED CHALLENGE

추천 Challenge

각 주제에는 문제 상황부터 추천 데이터·API·분석 방법·예상 결과물까지 모두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대로 시작해도 되고, 변형해도 됩니다.

LIFE01

CHALLENGE 01

학교 가는 길, 출근하는 길

일상 이동의 병목을 찾아 편의를 개선한다

통학과 출퇴근은 매일 반복되기 때문에, 몇 분의 불편도 1년이면 큰 부담이 된다. 그런데 이동 편의는 대개 '노선이 있다/없다'로만 논의된다. 출발지와 도착지, 그 사이의 환승과 대기까지 데이터로 이으면 어디가 실제 병목인지 드러난다.

추천 데이터 5종 · API 3종

예상 결과물 체감 이동비용 지표 · 통학·통근 병목 구간 지도 · 노선·배차 개선 제안

중급데이터 접근보통 (인증키 발급 필요)
LIFE02

CHALLENGE 02

안전하지 않은 길 찾기

사고·시설·유동 데이터로 안전 취약지역을 드러낸다

사고는 무작위로 일어나지 않는다. 조명이 어둡거나, 보행로가 끊기거나, 차량과 보행자가 뒤엉키는 지점에서 반복된다. 그런데 개선은 대개 사고가 크게 난 뒤에야 이뤄진다. 위험 조건을 미리 지도에 그리면 사고 이전에 손을 쓸 수 있다.

추천 데이터 5종 · API 3종

예상 결과물 안전 취약지수 · 안전 취약지역 지도 · 우선 개선 지점·시설 제안

중급데이터 접근보통 (인증키 발급 필요)
LIFE03

CHALLENGE 03

복지서비스 사각지대 찾기

필요한 사람과 시설 사이의 거리를 측정한다

복지시설은 '있느냐'보다 '필요한 사람에게 얼마나 가까우냐'가 중요하다. 행정구역 단위 평균 통계는 구역 안의 편차를 감춰버려, 실제로 서비스에 닿지 못하는 마을이 통계상 문제없어 보이게 만든다. 수요와 공급을 같은 지도 위에 올려야 사각지대가 보인다.

추천 데이터 5종 · API 4종

예상 결과물 복지 접근성 지수 · 복지 사각지대 지도 · 시설 입지 추천안 (개선 효과 추정 포함)

중급데이터 접근쉬움 (바로 다운로드)
LIFE04

CHALLENGE 04

같은 지역, 다른 교육 기회

학습 인프라 격차를 지도 위에서 확인한다

교육격차는 성적표에 나타나기 전에 환경에서 먼저 벌어진다. 도서관까지 걸어갈 수 있는지, 방과 후에 갈 곳이 있는지, 학원과 평생교육 시설이 근처에 있는지가 지역마다 크게 다르다. 이 차이는 개인의 노력으로 메우기 어렵다.

추천 데이터 5종 · API 4종

예상 결과물 교육 인프라 접근성 지수 · 교육격차 지도 · 학습공간 확충·프로그램 제안

중급데이터 접근보통 (인증키 발급 필요)
LIFE05

CHALLENGE 05

살기 좋은 동네는 무엇으로 만들어지는가

주거·문화·편의시설을 종합해 생활환경을 설계한다

'살기 좋다'는 말은 흔히 쓰이지만 측정되지는 않는다. 병원, 공원, 마트, 도서관, 체육시설이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지를 하나의 지표로 묶으면 동네의 생활 여건을 비교할 수 있고, 무엇이 부족한지도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다.

추천 데이터 5종 · API 4종

예상 결과물 생활환경 지수 (동네별 점수·레이더 차트) · 생활 인프라 격차 지도 · 동네별 생활환경 개선 설계안

중급데이터 접근쉬움 (바로 다운로드)

추천 주제가 아니어도 됩니다

추천 Challenge는 출발점입니다. Track 범위 안에 있고 공공데이터를 2종 이상 결합한다면, 팀이 직접 정의한 문제로 참가하는 편이 오히려 문제 정의 점수에서 유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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